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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치명적 결함'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9/06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자존심 구겼다" (헬스코리아뉴스) . '위험한' 제네시스 (MBC) by 양성규 (1)

'위험한' 제네시스

MBC | 기사입력 2008.09.04 22:42 | 최종수정 2008.09.0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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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ANC▶
다음은 현대차 얘기입니다.
작년 12월 현대차가 출시한 야심작 제네시스가 가다가 갑자기 서버리는 치명적 결함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적어도 4월 중순 이전 이 결함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전재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달,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제네시스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SYN▶제네시스 운전자 A
"달리다가 계기판에 시스템 경보등이
한꺼번에 다 뜨더라고요. 안 놀라겠어요?"
그러더니, 차는 멈춰서기 시작했습니다.
◀SYN▶
"저속기어를 넣은 것처럼 출력이, 쉽게 말해서
속도는 안 나고 RPM만 올라가는 거죠"
현대차 직원과 함께 수리센터로 가는 도중에도
차는 한 차례 더 멈춰 섰습니다.
지난 주, 강원도의 한 국도를 달리던
또 다른 제네시스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비 센터에서 자동차를 제어하는
컴퓨터인 ECU를 업그레이드 하고,
전자식 부품 2개를 교체했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대부분 주행거리 1만 킬로미터가
조금 넘은 자동차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SYN▶제네시스 운전자 B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가 싶다.
1만3.4천 킬로미터 뛴 차가 이정도면
앞으로도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데..."
현대차는 제네시스에 이런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지난 4월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고객들에게만 비밀로 했을 뿐입니다.
다섯 달 전에 이미 직영 정비소에
이렇게 멈춘 차를 어떻게 응급조치하고
수리하라고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팔린 2만천 대 가운데
얼마나 많은 차량이 수리를 받았는지,
그리고 정확한 원인 규명이 됐는지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
◀INT▶김상태 홍보팀/현대자동차
"이런 결함이 있는 일부 차량은 고객들이
만족할 때까지 최대한 빨리 수리하겠다."
해외 유명 고급차와 경쟁하겠다며 내 논 제네시스.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는 세계 수준과
동떨어져 보입니다.
MBC 뉴스 전재호입니다.
(전재호 기자 onyou@mbc.co.kr)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자존심 구겼다"
2008년 09월 05일 (금) 헬스코리아뉴스  admin@hkn24.com

명차의 자존심으로 여겨졌던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주행 중 갑자기 서버리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는 4일 “시판되고 있는 제네시스 차량 중 주행거리가 1만km 이상 되는 차량에서 운행 중 갑자기 차가 정지하는 증상이 발견되고 있다”며 “현대차가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월부터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 고객들에게 정확한 사실 전달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MBC는 제네니스 운전자의 발언을 인용,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계기판에 시스템 경보등이 한꺼번에 다 뜨기 시작하더니, 차가 멈취서기 시작했다”며 “운행 중 저속기어를 넣은 것처럼 속도는 안 나고, RPM만 올라가는 증상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지난 주 강원도의 한 국도를 달리던 또 다른 제네시스에서도 같은 일이 발생해, 정비 센터에서 자동차를 제어하는 ECU를 업그레이드 하고 전자식 부품 2개를 교체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MBC는 “이 같은 문제는 대부분 주행거리가 1만 Km가 조금 넘는 자동차에서 발생하고 있다”면서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가 싶다. 1만3000~4000 Km를 뛴 차가 이 정도면 앞으로도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데…”라고 불안감을 털어놓은 한 운전자의 발언을 보도하기도 했다.

MBC는 현대차가 다섯 달 전에 이미 직영 정비소에 ‘이렇게 멈춘 차를 어떻게 응급조치하고 수리하라고 지시했었다’는 내용까지 폭로하며 “이런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지난 4월부터 알고 있었고, 고객들에게만 이 사실을 비밀로 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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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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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브맘 2008/12/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8잔의 물이 지방을 없애줍니다.

    물은 변비를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의 신체는 충분한 수분을 공급받지 못하는 경우
    내부로부터 필요한 수분을 흡수합니다.
    이러한 수분의 공급처는 바로 우리의 내장입니다.
    바로 이러한 과정에서 변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분을 섭취하는 경우 장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됩니다.

    지금까지
    물과 체중 감량의 관계에 대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신체는 충분한 수분 없이는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며
    지방의 대사도 효과적으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그결과로 생긴 수분 보유 현상은 과체중으로 나타납니다.
    이처럼 지나치게 저장된 수분을 없애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체중감량에도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의 물을 섭취해야 할까요?
    일반인의 경우 매일 8잔의 물을 마셔야합니다.
    그러나 과체중인 경우 정상체중에서 12kg이 초과될 때마다
    물을 한잔씩 더 마셔야 합니다.
    마시는 물의 양은 운동량이나 기후 조건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물은 차게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보다 흡수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몇몇 자료에 따르면 차가운 물은 칼로리를 태워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동안
    수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방법을 따라주십시오

    아침: 30분에 걸쳐 1리터
    점심: 30분에 걸쳐 1리터
    저녁: 오후 5시에서 8시 사이에 1리터

    우리의 신체가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필요한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경우
    체액이 완전한 균형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균형이 이루어지면 내분비선의 기능이 개선됩니다.
    저장된 수분이 제거되면 수분 보유현상이 줄어들게 되고
    보다 많은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그 이유는 간이 저장된 지방을 대사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하면 밤사이의 공복감도 없어지게 됩니다.
    만일 충분한 물의 섭취를 중단하면 체액이 균형을 상실하고
    수분 보유 현상이 다시 생기며,
    그 결과 체중이 증가하고 갈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충분한 섭취를 통해
    또 다시 체액이 균형을 이루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글출처: www.odie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