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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체어맨W 새로운 TV-CF 호수편입니다.(30초)


[광고이야기]②자연속에 빛나는 ‘위너의 가치’
 경향신문 Sports칸 <류원근기자>
 입력: 2008년 10월 08일 19:52:29
ㆍ쌍용 ‘체어맨W’ 캠페인 2탄
ㆍ美오리건 배경 마치 다큐 보는 듯
ㆍ품격 갖춘 영원한 승자 특권 표현


‘대한민국 최고의 차’를 지향하는 쌍용차 체어맨W가 두번째 광고 캠페인을 통해
최고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거듭날 태세다.

지난 2월 런칭 캠페인에서는 ‘대한민국CEO’라는 브랜드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정상의 사람들을 위한 초대형 세단임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월드클래스 초대형 세단을 타는 그들은 누구인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표현했다.

광고는 기존의 ‘대한민국CEO’의 모습에서 한층 더 나아가 ‘The Winner’라는 스토리로 풀어나간다.
‘The Winner’는 단순한 승자의 개념이 아닌 영원한 승자의 개념을 지닌 이 시대의 선도자로 품격과 스케일이
다른 진정한 주인공이다. CF는 대한민국을 이끄는 두명의 CEO를 통해 이 시대를 이끌어 온,
또는 이끌어가는 ‘Winner의 절대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광고를 지켜보는 소비자들의 또다른 관심사는 아름다운 배경이다.
미국 오리건주의 만년설의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진 트릴리움 호수,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댐인 워싱턴주 그랜드 쿨리 등지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실제로 호수 위에 다리까지 제작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 체어맨W의 품격을 표현하기 위해 장소 섭외에 많은 시간을 소요됐는데 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7~8시간의 이동시간을 감수했을 정도다. 체어맨W의 중후한 주행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악천후 속에서도
헬기 촬영까지 감행했으며 고속으로 달리는 주행 장면을 포착하기 위해 6초 안에 360도를 회전할 수 있는
최첨단 카메라도 동원했다.

프리미엄 최고급세단인 마이바흐와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에 적용하고 있는
하마카돈 사운드 시스템의 모습을 통해 인체공학적인 실내 공간과 감성품질을 강조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체어맨W가 ‘대한민국 최고의 차’라는 자리에 우뚝 서는 데
더욱 큰 힘을 심어 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류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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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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