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는 한국최대 V8 5,000cc 엔진 탑재한 최고급 대형 세단 ‘Chairman W’를 오는 3월 중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쌍용자동차의 승용시장 진출선언과 함께 '2007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WZ’컨셉카)
(사진설명: 위 사진은 지난 12월 ‘쌍용자동차 브랜드 비전 발표회’를 통해 공개된 Chairman W실루엣사진이며, 현재 철저한 보안 속에서 개발 마무리를 하고 있다)
최대배기량 V8 5,000㏄ 엔진에 국내 최초 MB 7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실현했으며, 주행성능, 정숙성, 승차감의 대폭적인 향상을 위하여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 시스템, 언더 바디 등을 완전히 새롭게 바꾼 All New Architecture 신차다.
쌍용자동차는 기존 수입 대형차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World Class 수준의 감성품질로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경쟁 차종은 MB S500, BMW 750, Audi A8 4.2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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