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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쌍용 체어맨 W' - 외관
[ 박찬규 2008-03-10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지난 2월 27일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W’를 출시했다.

‘체어맨W’의 외관은 한층 부드러워짐과 동시에 더욱 중후한 멋을 느낄 수 있으며, 인테리어는 편안한 휴식공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체어맨W’에 장착된 벤츠 V8 ‘XGi5000엔진’은 최고출력 306마력(@5600rpm)과 최대토크 45.0kg.m(@4000rpm)이며, 특징으로는 시내주행과 고속주행 모두에 유리한 플랫(Flat)토크이다. L6 ‘XGi3600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6600rpm), 최대토크는 35.0kg.m(@4000rpm)이다.

이와 더불어 ‘체어맨W’에는 국내 최초로 7단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승차감을 높였다.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는 전진 시 7단, 후진 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E-Tronic(수동 기능)기능을 통해 휠 또는 기어 레버의 조작을 하여 운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체어맨W’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CW700모델이 5950만원~8650만원이며, V8 5000모델은 8770만원~1억200만원 이다.

[취재, 사진 : 박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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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aving.net )

 
 
사진으로 보는 '쌍용 체어맨 W' - 내부
[ 박찬규 2008-03-10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지난 2월 27일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W’를 출시했다.

‘체어맨W’의 외관은 한층 부드러워짐과 동시에 더욱 중후한 멋을 느낄 수 있으며, 인테리어는 편안한 휴식공간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추고 있다.

‘체어맨W’에 장착된 벤츠 V8 ‘XGi5000엔진’은 최고출력 306마력(@5600rpm)과 최대토크 45.0kg.m(@4000rpm)이며, 특징으로는 시내주행과 고속주행 모두에 유리한 플랫(Flat)토크이다. L6 ‘XGi3600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6600rpm), 최대토크는 35.0kg.m(@4000rpm)이다.

이와 더불어 ‘체어맨W’에는 국내 최초로 7단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승차감을 높였다.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는 전진 시 7단, 후진 시 2단 변속이 가능하며, E-Tronic(수동 기능)기능을 통해 휠 또는 기어 레버의 조작을 하여 운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체어맨W’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CW700모델이 5950만원~8650만원이며, V8 5000모델은 8770만원~1억200만원이다.

(사진설명 : 트렁크 닫힘 버튼)

(사진설명 : 체어맨 W 리무진 모델의 내부)

(사진설명 : 체어맨 W 리무진 모델의 운전석)

[취재, 사진 : 박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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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avi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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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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